스케치/사진
멜버른의 하늘 스케치
Epilog - 메시에 스케치 연재
[M110] 잃어버린(지도 몰랐던) 아이
[M109] 스스로 납득할 때까지
스케치
[M108] 어떡하지?
[M107] 불쌍한 성단들
[M106] 남자다움?
[M105] 트리플의 트리플
[M104] 솜브레로가 뭘까?
집앞 관측기
[M103] 더 작고 더 하얀 점을 찍기 위해
IC1848 NGC891
[M102] 어쩌다 메시에
[M101] 더이상은 못하겠다
NGC7000북아메리카성운 일부(cygnus wall근처)
[M100] 피자판과 나선팔
[M99] T Triple - 백 구팔 구구
[M98] 측면은하 군단
아이피스 안의 화성
[M97] 팥 없는 단팥빵, 눈알 없는 올빼미 성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