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타고 어디 가는 길에.. 낮은 수풀 위로 해가 지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원장님은 운전하시고
저와 예별이는 뒷자리에서 스멀스멀 사라지는 해를 구경하고..
집에 와서 조예별양은 본인이 본 석양을 색연필로 그렸어요
저는 그걸 Astronomy Sketch of the Day에 올렸고
며칠전 ASOD 메인화면을 장식했습니다. .ㅎ
벌써 2번째 게시입니다 ^-^
차 타고 어디 가는 길에.. 낮은 수풀 위로 해가 지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원장님은 운전하시고
저와 예별이는 뒷자리에서 스멀스멀 사라지는 해를 구경하고..
집에 와서 조예별양은 본인이 본 석양을 색연필로 그렸어요
저는 그걸 Astronomy Sketch of the Day에 올렸고
며칠전 ASOD 메인화면을 장식했습니다. .ㅎ
벌써 2번째 게시입니다 ^-^
다연이.. 이쁜 이름이네요 ^^
한 3~4년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ㅎㅎ
따님의 구도잡는 법이 대단합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꽃의 위치는 ... 황금분할 아닙니까 ^^
축하드려요.
ㅋㅋㅋ 황금분할...
저는 딸바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불량아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