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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별이의 석양

 

차 타고 어디 가는 길에.. 낮은 수풀 위로 해가 지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원장님은 운전하시고

 

저와 예별이는 뒷자리에서 스멀스멀 사라지는 해를 구경하고..

 

집에 와서 조예별양은 본인이 본 석양을 색연필로 그렸어요

 

조예별_석양_130331.jpg

 

저는 그걸 Astronomy Sketch of the Day에 올렸고

 

 

며칠전 ASOD 메인화면을 장식했습니다. .ㅎ

 

http://www.asod.info/?p=9686

 

벌써 2번째 게시입니다 ^-^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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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임광배 2013.04.11 22:00
순수하고 맑은 스케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하다 맞는 말이죠? 예별이 처럼 저의 다연이는 언제 쯤 이런 날이 올까요?(아직 6달^^)
조강욱 작성자 2013.04.12 20:21

다연이.. 이쁜 이름이네요 ^^

한 3~4년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ㅎㅎ

강경원 2013.04.12 01:47
행복한 딸바보시네요.
따님의 구도잡는 법이 대단합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꽃의 위치는 ... 황금분할 아닙니까 ^^
축하드려요.
조강욱 작성자 2013.04.12 20:21

ㅋㅋㅋ 황금분할...

저는 딸바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불량아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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