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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15분 방향의 지평선의 풍광



  두 달전에  관측했던  지역인데,   잘 된  작품이라  생각되어  여기  올림니다. ........알키메데스 화구에서   플라토 화구  쪽으로  쭉  올라가면  지평선과  만나는  장소임니다.       화면의  큰 분화구는  지름  6-70  킬로미터  돼  보임니다.        암흑의  어둠속에   양광을  받아   반짝거리는    아주  작은  산봉우리들이  너무나  정겹고  아름답게  보였음니다.    ..................월령은  13일즘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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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박한규 2011.01.20 20:39
우와 최고입니다.
밤중에 이런 작품을 만드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스케치를 하게되면 달도 재미가 있을 듯 합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김지현 2011.01.21 01:09

그림을 보면 볼수록..

더 깊은 지형이 하나 둘 눈에 들어옵니다.

마치 달 위를 사뿐사뿐 거닐고 있는 느낌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달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작품..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병수 2011.01.21 03:34
그림이 점점 좋아집니다.
이제는 수묵화이군요!
이 정도면 액자해서 출품해도 좋을 듯 합니다.

PS)푸른색은 색수차를 그리신 건가요?
조강욱 2011.01.21 10:35
정말 수묵화 느낌이 한껏 나네요.. ^^
그림을 그린 재료와 표현 방법이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재능과 감각의 높은 벽도 같이 느낍니다.... ㅠ_ㅠ
민경신 2011.01.24 21:54
스케치 과정은 ; .... 20분 정도는 일단 접안경을 보며, 전반적인 경치를 감상하고, 30-40분간 분주하게 종이에 각 지형의 특색을 잡아 뎃생함니다. ,,,, 방에 돌아와서 15분간 마무리 함니다.
재료는 4B,HB연필과 종이 뿐이니다., ,,,,검은 배경은 먹물이나 아크릴 그림물감을 붓으로 칠하고....
처음 5장 까지는 달 스케치가 좀 고통스러웟으나, 20장을 넘은 지금은 ,,, 저녁밥 먹듯 술술 그려지네요. 헌데, 다른 사람들의 개성있는 작품을 접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로 드무니, 혼자만 하는거같아 재미없네요. ,,,, 사진은 수 많은 작품을 볼수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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