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간비행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행복한 관측 되세요.
아래... 조강욱님의 M27 스케치를 보니, 예전에 그렸던 그림이 생각나서...
그동안 책장 한구석에 고이 모셔져 있던 스케치 파일을 다시금 꺼내 보았습니다.
세월이 빠른 건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지만... 거의 10년전의 스케치네요.
강욱님, 그리고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오랜만에 하나 올려봅니다.
조강욱님의 M27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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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님을 통해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다시 필드로 나오시어 한 수 가르침을 받기를 소망 합니다.
윤정한님의 스케치는 늘 보고 있습니다.^^
인간의 기준으로는 아직 살아 있지만, 별쟁이 기준으로는 사형선고 받은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부활하려면... 아마 십수년은 걸릴 듯 하네요.
김남희님.. 처음 뵙겠습니다.
저도 조강욱님을 통해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언제 파곳(바순과 같은 것이죠?) 연주하시는 모습 보고 싶네요.
저는 15인치로도 아무리 째려봐도 잘 안보이더라고요.. 그 날 시상의 문제였을수도.
별쟁이 기준으로 빨리 부활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ㅎㅎ
부활 못하시더라도 연재 강좌라도 가르침을 주시면 어떨까요.. ^-^
안시관측이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 눈의 간상체 세포를 쓰는 것이다 보니, 사실상
선.명.하.게. 보이는 것은 태양과 달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