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09. 1. 28
- 장소 : 송암천문대 주차장
- 망원경(경통) : 75 SDHF
- 가대(삼각대) : 자이로미니 + 맨프로토055
밝은 성단이 두개가 있다는것 말고는 다른 특징이 없었네요.
밝은별은 십자선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스케치를 70분 정도 했는데도 시야에 모든 별을 담아내지는 못했습니다. ^^
두번째는 M1입니다. ^^ 사실 구경도 작고해서 별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굉장히 밝게 보였습니다.
특히, 스케치 중간에 시야를 가르지른 별똥별이 너무 신기해서 표현해 봤구요~
혼자만 보다가 보시는 분들이 좋아하셔서 일주일에 하나씩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강욱이형이 야간비행에도 올렸으면 해서.. 앞으로 야간비행에도 꾸준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작년에.. 매수팔 모임에 한번 갔드랬죠??^^ 이번에 호주갔다오신거... 너무 부럽습니다..^^)
전 야간비행에 올리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듯.. ㅠ
아이피스에서 유성을 보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ㅎㅎ
요즘 안시관측 트렌드에선 정말 보기드문 소구경 굴절 관측자인데..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진리를 몸소 보여주시길.. ^^
문상혁님 - 올려주신 스케치에 리플을 달고 저장 버튼을 눌렀더니 이미 글이 지워지고 없더군요 ㅋ;;
그정도면 충분히 훌륭한 스케치이니, 용기를 가지고 꾸준히 올려주세요~
아까 올려주신 11번 스케치.. 그리다 포기한 저보다 훨씬 나아요.. ㅎㅎㅎ
3"의 매력을 확장 시키는 훌륭한 별쟁이시군요.
매수팔 왔을때 스케치한 그림 보고 깜짝 놀랐는데...
3" 20배로도 m1이 저렇게 잘 보이는군요.
또 만나길 바랍니다
요즘에도 송암에 있나요?
m1의 중간의 선이 별찌군요^^
그림에 잔잔함이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별보고 싶게.....
매수팔은 요즘에도 하고 있는 거죠? ^^ㅎ
저도... 호주.... ^^ㅎ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