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 박형주군을 소개합니다. 박 박한규 2011.04.12 19:54 11,496 4 0 지난 번 후배랑 같이 별아띠에 갔다가 후배가 찍어준 아들 사진입니다.저를 아니 닮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거 다 압니다. 숨기지 않아도 됩니다.언제 한번 모임자리에서 소개해 드리지요. 첨부파일 1 PHJ_my_son.JPG (1.97MB) 0 수정 삭제 목록
그 책을 바라보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눈동자..
그 아이를 바라보는 아빠의 행복한 얼굴..
그 행복한 부자를 더 빛나게 만드는
M51 부자은하....
정:제 아들이 틀림없습니다.
반:저도 저만할 때는 저만큼 이뻤습니다
합(정):그래서 걱정됩니다.
반:제 아버지와 형님들은 모두 잘 생겼습니다(어머니~미워)
합:그래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