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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 박형주군을 소개합니다.



지난 번 후배랑 같이 별아띠에 갔다가 후배가 찍어준 아들 사진입니다.
저를 아니 닮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거 다 압니다. 숨기지 않아도 됩니다.
언제 한번 모임자리에서 소개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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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지현 2011.04.13 18:43
책..

그 책을 바라보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눈동자..

그 아이를 바라보는 아빠의 행복한 얼굴..

그 행복한 부자를 더 빛나게 만드는

M51 부자은하....
김남희 2011.04.14 18:02
아! 형주... 고 놈 참 잘 생겼네... 근데 기분이 좀 이상하네요..ㅋㅋ
박한규 2011.04.14 20:57
플라톤의 삼단 논법이 새로 나왔습니다.

정:제 아들이 틀림없습니다.
반:저도 저만할 때는 저만큼 이뻤습니다
합(정):그래서 걱정됩니다.
반:제 아버지와 형님들은 모두 잘 생겼습니다(어머니~미워)
합:그래서 믿습니다.
이준오 2011.04.17 07:15
반짝 반짝 작은 별, 어디 어디 빛나나? 반짝 반짝 아빠 별 옆에 빛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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