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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좀 드시구, 잠시 쉬어가세요~ ^__^*






드뎌 요 녀석이 세자리 숫자에 도달했슴다. 연우의 100 일...ㅎㅎ


그래도 몇달 전, 엄마,아빠 고생좀 시킨게 자기도 미안한지...
그동안 한번도 안 아프고 쭈~ 잘먹고 응가도 잘하고 잘자고 잘널아주고... 정말 정말 고마울 뿐입니다...ㅎㅎ




아프로도 이렇게 쭈욱~ 무럭 무럭 잘 자라주었으면 하고....^__^ㅋ



        






좀 아쉽지만, 다들 위에 백설기 떡. 사진이나마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시길~ !  


참, (어찌보면 야간비행의 실질적인 막내인..) 요 녀석이 자기도 이 기회에 빠지지않고 "고맙습니다~ 이쁘게 잘 봐달라" 라고 인사드리고 싶다 하네요..ㅎ-.-ㅋ

  

사실...그 부러운 금환일식 멀리가서 보고 오지 않아도..집에만 들어오믄 일케 날마다 날마다 눈부신 태양이, 별이 뜨고 지고 합니다..ㅋㅋ




다시 한번 모두~ 모두~ 너므 고맙습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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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남희 2009.08.12 22:15
연우의 100일을 축하합니다.~~
벌써 100일이라니...
떡 먹음직 스럽네요. 오늘 저녁 갖고오면 딱이구만..(전 못가지만요.)
먹은거나 다름없고요.연우가 항상 건강하고 엄마 아빠의 자랑거리가 되길 바랍니다.
유혁 2009.08.12 23:44
백일 축하합니다 !!!

전에도 그랬지만, 이전보다 훨씬 더 미남이 되었네요.

백일 떡도 잘 구경하겠습니다... ^^;;
김경싟 2009.08.13 01:11
100일...
우와~이제 3자리수로 올라갔네요.
^^
연우 엄마아빠! 수고했어요~~~
짝짝짝!

근데.....왜이리 눈이 크다냐? (실눈으로 세상을 보고 사는 싟)
조강욱 2009.08.13 02:24
연우가 누구를 닮았을까요? 넘 귀엽습니다.. ㅎㅎ
100일은 수고한 엄마아빠를 위한 잔치라는데..
그간 너무 수고하셨고.. 연우와 함께 더 잼있는 하루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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