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older 김 김경싟 2009.06.22 07:05 14,537 2 0 . . . 나이 40이 넘어가니 곱게 나이들어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멋지게 늙어간다는 것... 누구는 그 방법을 서로 불일치할 것 같은....강함과 유연함의 공존이라고 설명하더군요. 강함이 고집을 말하는 것은 아닐터이고 유연함이 좋은게 좋은 것라고 타협하는 것을 지칭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또한 얼굴에 대한 책임도 마찬가지겠지요. 오늘의 나.....의 얼굴!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 첨부파일 1 face.jpg (428.4KB) 0 수정 삭제 목록
이젠 좀더 말을 좀 더줄이고 아껴야 겠다 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부쩍하고 있는데...쫑알거리는게 타고난 천성인지 쉽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어쩔 땐 제자신을 가만 돌아보면...정말 몸은 나날이 게을러져 어제, 오늘이 다른 60대같은데, 맘은 아직도 철없는 강가에 내놓은 10대 같아서리..^^;
그게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고 그게 아름답지요.
不惑 = 자연스러움
자연을 닮아가는 것
준오님의 현재의... 그 모습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