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좋은 월령과 함께 하는.. 황금 주말이 찾아왔지만...
말이 씨(!)가 되버린건쥐....장마의 시작이라네요..ㅠ,.ㅠ
그래도...
이렇게 간만에 게시판도 이곳 저곳 시끌벅쩍~하고, 사람사는 냄새 폴폴~ 나는 것 같아..ㅎㅎ
이 분위기에 편승(?)해... 이렇게 아직 50일도 안됐지만 벌써부터 사우나(?)를 즐길 줄 아는 然宇소식으로나마...
주말 비소식, 장마소식에 꿀꿀하고 아쉬운 이 마음을 달래봅니다....^^;
암턴 별을 못봐도....이렇게 즐거움은 멀리가지 않아도 바로 옆에 있으니... 일단은 다행입니다...^__^*
원래 저희는 별찌나 예별이처럼 딸을 쬐끔(?) 더 원했는데...이럴 땐 자랑스레 '곧휴'가 보여도 괜챦은 아들이 더 나은 것 같군여..-,.-+ㅋㅋ
사실 아들이건 딸이건 언제나 너무 감사할 뿐이고, 이젠 정말 팔불출이라 해도.................... 좋은 건 어떻게 할 수가 없군요..ㅎㅎ
짱구...만화가 생각납니다^^
이렇듯 다양한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가는 홈피가 참 좋습니다.
근데...
2개월도 안된 연우의 표정이 살아 있네요?
녀석...
좋긴 좋은가보다.
어떠케보믄 이제 요넘이 야간비행 맨 막내인데....잘 가르쳐 얼른 별자리라도 떼어야할텐데 언제 그날이 올란쥐...ㅎㅎ
이준오님 닮았나요?
엄마 쪽이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