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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섬진강시인 김용택님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라는 시입니다.

말이 너무 톡톡튀고

감정이 잘 살아 있으며

풍경이 그대로 그려지는

시라

함 옮겨 봅니다.

..........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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