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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총총 밤하늘 아래 다른 풍경






2008년 송년가족관측회를 경남 산청에 있는 김도현님의 '별아띠천문대'에서 진행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의 연속이라
행복 가득 담고 왔습니다.


밤에 별찌가 컴퓨터로 야간비행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아빠가 올린 사진과 그림을 들러보고
자신의 흔적을 찾아보더니
자기도 그림을 하나 그리겠다고 합니다^^;

그림판으로 쓱싹쓱싹하데요.
놀랐는데...
학교에서 컴퓨터 시간에 배웠다고 합니다.
밤하늘에 별 가득이었는데
그림은 눈오는 풍경을 그렸군요.

여하간...

자기 그림도 올려달라고 하여 별찌 이름으로 올립니다.

별찌야!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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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민정 2008.12.31 08:49
별찌 안녕..
그날 노트북으로 보여주었던 예쁜그림이네..ㅎㅎ
아빠보다 훨씬 잘 그렸구나.
담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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