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집 짓는다는 핑계로 자주 못 들어왔네요.
집 사진 올립니다.
옆에 별 볼수 있는 데크도 만들었습니다.
홈페이지(www.byulatti.com)도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라서 초라합니다.
시골로 내려와서 먹고사는 것이 걱정입니다.
실력은 부족하지만 놀러 오는 사람들 별도 보여주고 캠프도 할 생각입니다.
여름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별자리 캠프도
열었습니다.
조금씩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시간나면 놀로 내려오세요.
강원도에서 최선생님과 함께 한번 뵌적이 있지요.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 멋진 집을 지으셨군요.
별을 볼 수 있는 데크도 멋집니다.
직접 손수 집을 지으셨나봐요? 너무 훌륭합니다.
노우하우를 전수받고 싶네요
저는 단층으로 소박한 모습일 것이라 생각했는데....상상했던 것 이상인데요?
정말 Goooooooood입니다.
집으로 올라가는 돌계단하며, 층층이 화단, 하얀 벽.....특히나 이층 창문을 통해 1층 지붕으로 나와 누워서 책을 읽고 싶습니다.
별찌엄마랑 계획을 세워봐야할 것 같습니다 *^^*
산청, 노고단, 성삼재, 중산리...
맑은물 시원한 바람 지리산 내음이 전해 옵니다. 축하 드리고 모임때 뵙겠습니다 ...
데크도 최고고 ㅎㅎ
언제 집들이 하셔요!!ㅎㅎ
다음주 휴가인데 푹쉬고 나면 이병이 좀 좋아질라나...
가을입니다. 모두들 멋진 가을 보내세요.
지우가 좀 크니따 마음의 여유가 생겼나보네요. 계절을 다 느끼고.
저 돌틈 사이사이에 여러 색깔 골고루 채송화를 잔뜩 심었으면 좋겠어요~ㅎㅎ
산청으로 관측날짜를 잡아봅시다. 언능..
넘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