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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별찌하고 저하고 같이 가장 즐기는 것인데요...
별찌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저는 감자튀김을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패스트푸드점에 가서 콘 아이스크림과 감자튀김을 시켜먹곤 하지요.
아이스크림은 통상 500원(싼 곳은 300원)
감자튀김 800원에서 큰것이 천몇백원...
둘이서 3000원 미만으로 행복하게 즐기고 오곤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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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정병호 2006.03.07 05:38
앗... 아이스크림이다... 먹고싶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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