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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님 사진입니다..^^





언제나 저 미소처럼 살갑게 대해주셔서..
이번에도 역시 많이 배우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또한 모든 야간비행분들 에게도...
정말 큰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마 제가 천문인 마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그곳엔 야간비행 분들의 반가운 얼굴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런 대구경 돕도 가끔가다 훔쳐보는 재미도 있지만요..ㅎㅎ

아무튼 다음 번에 다시 뵐때까지 다들 건강하시고...
그날 밤 쏟아지는 별들처럼 마니 마니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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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경식 2005.10.11 23:19
먼길 고생많으셨습니다. 고생한 만큼 멋진 추억이 되었기를....두분의 다정하신 모습 옆에서 보기만 해도 덩달이 기쁩니다. 곧 기쁜 소식도 전해주실꺼죠?
김경식 2005.10.11 23:19
위 사진을 보니 제가 살이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이준오님 얼굴의 거의 2배네요 ^^; 살빼기 작전에 좀더 박차를 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준오 2005.10.12 02:06
그럼 저는 피부 맛사지라도 받아야 할 듯합니다, 제가 보기엔 보기 좋은데요..^^
김도현 2005.10.12 02:50
이 준오님 이번에는 참석을 못해서 뵙지 못했네요. 내년에는 뵐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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