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김 김경식 2005.08.28 18:34 19,258 4 0 선운사 동백나무 아래에서...선운사 ...송창식 노래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 바람 불어 설운 날에 말이예요 동백꽃을 보신 적이 있나요 눈물처럼 후두둑 지는 꽃 말이예요 나를 두고 가시려는 님아 선운사 동백꽃 숲으로 와요떨어지는 꽃송이가 내 마음처럼 하도 슬퍼서 당신은 그만 당신은 그만 못 떠나실거예요 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 눈물처럼 동백꽃 지는 그곳 말이예요 눈물처럼 후두둑 지는 꽃 말이예요 나를두고 가시려는 님아 선운사 동백꽃 숲으로 와요 떨어지는 꽃송이가 내 마음처럼 하도 슬퍼서 당신은 그만 당신은 그만 못 떠나실거예요 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 눈물처럼 동백꽃 지는 그곳 말이예요 눈물처럼 동백꽃 지는 그곳 말이예요선운사 동구 ...서정주선운사 고랑으로 선운사 동백꽃을 보러 갔더니 동백꽃은 아직 일러 피지 않았고 막걸리집 여자의 육자배기 가락에 작년 것만 오히려 남았습디다. 그것도 목이 쉬어 남았습디다.선운사에서 ...최영미꽃이피는 건 힘들어도지는 건 한참이더군골고루 쳐다볼 틈 없이님 한번 생각할 틈 없이아주 잠깐이더군그대가 처음내 속에 피어날 때처럼잊는 것 또한 그렇게순간이면 좋겠네멀리서 웃는 그대여산 넘어 가는 그대여꽃이지는 건 쉬워도잊는 건 한참이더군영영 한참이더군 0 수정 삭제 목록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