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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김경식 2004.12.16 21:14
감사합니다. 아직 애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보니 그래도 좀 큰 것 같네요^^;
이민정 2004.12.17 04:22
별찌를 4년째 보게 되나요?? 엄마품에서 낯가림하던게 엊그제 같은데..송년회때 아빠가 잠시 외출가셨어도 무서워하지 않고 잘 놀더군요.멋진 숙녀가 다 되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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