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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태어난지 3주쯤 된 "솔"이의 외동딸 입니다.
젖떼고 나면 다른집 양녀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우리집에는 엄마 "솔"이만 키울거거든요.
넘 정들까봐 이름도 안지어주고 그냥 딸내미라 부르고 있습니다..

건강히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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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최형주 2004.07.07 03:02
고놈 참~ 엄청 귀엽네요..........말복때가 되도 얼마 않클텐데.....쩝쩝. 흐흐흐 농담입니다. 저 실은 못먹어요.^^;
전은경 2004.07.07 03:48
귀엽다... 세끼때는 다예쁜가봐. 엄마가 되고나서는 어린것들이 모두 다 사랑스럽게 보여. 한번더 보게 되구. 양주인이 예뻐해 줄 거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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