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별이 쏟아진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으로 유명한 박흥용 作  "내파란 세이버"의 한장면입니다.

요즘 유난히 비가 많네요.
현재도 비가 옵니다.
별이 비처럼 쏟아지는 감격을 맛볼 날이 곧 오겠죠?


0 수정 삭제 목록

댓글 0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