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쏟아진다. 김 김경식 2003.09.03 09:11 11,479 0 0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으로 유명한 박흥용 作 "내파란 세이버"의 한장면입니다.요즘 유난히 비가 많네요.현재도 비가 옵니다.별이 비처럼 쏟아지는 감격을 맛볼 날이 곧 오겠죠? 0 수정 삭제 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