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ㅗㅣ로움과 ㅆ~ㅡㄹ쓸함...
일이 있어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월요일 월차까지 받아 2박을 시골에서 보내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망원경도 가져가 봤지만,
이틀밤동안 본 것이라고는 별 10여개...
그래도 딸내미 별찌랑 오토바이타고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동생과 오래간만에 독대를 들고 개울가에 피리를 잡으러 다녔습니다.
수확은 한 10여마리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엿하게 저녁 밥상에 메뉴로 올라왔습니다^^;
고향의 몇가지 모습들입니다.
대문옆 벽돌(가운데 3개의 구멍이 뚫려있는 속칭 브로크) 속에 나란히 자리잡은 돌맹이 삼형제

오랜세월 수양을 했는지 후광까지^^;

근래 비가 몇 번 왔다고 냇가에 물이 많네요.

어떤 벌레인지....자고 일어나니 마당 전체가 모두 이렇게 되어 있네요.
토토로의 숫검뎅이가 생각납니다.

일이 있어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월요일 월차까지 받아 2박을 시골에서 보내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망원경도 가져가 봤지만,
이틀밤동안 본 것이라고는 별 10여개...
그래도 딸내미 별찌랑 오토바이타고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동생과 오래간만에 독대를 들고 개울가에 피리를 잡으러 다녔습니다.
수확은 한 10여마리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엿하게 저녁 밥상에 메뉴로 올라왔습니다^^;
고향의 몇가지 모습들입니다.
대문옆 벽돌(가운데 3개의 구멍이 뚫려있는 속칭 브로크) 속에 나란히 자리잡은 돌맹이 삼형제

오랜세월 수양을 했는지 후광까지^^;

근래 비가 몇 번 왔다고 냇가에 물이 많네요.

어떤 벌레인지....자고 일어나니 마당 전체가 모두 이렇게 되어 있네요.
토토로의 숫검뎅이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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