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락 김 김경식 2003.06.09 09:02 14,109 0 0 머리잘린 龍과 더 이상 연기를 내뿜지 않는 굴뚝세월앞에는 철도 이기지 못하는군요...원치않는 쓰레기는 오래도록 기억되는데,그옛날 물풀로 배만들어 놀던 집앞 또랑은 이제 추억으로만 남아있습니다. 0 수정 삭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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