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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인마을의 봄 풍경 (2003.5.4~5.5)

아름다고 한가로운 천문인마을의 봄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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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무렵 천문인마을 건너편 길에서 바라 본 천문인마을 전경입니다.



천문인마을 옥상에서 바라 본 동쪽 풍경입니다.



서쪽의 모습



천문인마을로 올라오는 방향, 남쪽



중앙천문대가 있는, 북쪽



천문인마을의 드넓은 초원



초원속의 천문인마을



옆집도 보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낚시하고 싶다.



아담한 옆집
집 안파나?



문명혜택1



문명혜택2



아침에 아침과 운동하다???
문화재(우든헨지) 옆에서 뭘하고 있는지...




우드헨지를 만든 장본인
이것을 보면서 왜 옛날에 스톤헨지를 만들었는지 이해가 감...
즉, 아무생각 없이 만들었다는 것 아니겠음?



남녀칠세부동석을 어기고 아이들이 몰두하는 것은?



올챙이...
이날 많은 올챙이들이 남획되었다.
별찌도 3마리를 포획하여 서울에 올라와 다음날 냇가에 방생했다.
살았을까?



번개맞은 별


0 수정 삭제 목록

댓글 11

김경식 2003.05.12 07:58
사진이 많아 댑따 오래걸립니다. 참을성있게 기다리세요.
최형주 2003.05.12 08:09
저기 모자쓴 아저씨는 이 페이지 보려면 삼박 사일 걸리겠네...여적지 전화 모뎀이라... 번개맞은 별이 하이라이트네요^^
이민정 2003.05.12 08:56
푸하하.. 번개맞은 별이라네~
병호 2003.05.13 08:05
캬캬캬~ 지금 서울에 와서 사진들 쑥쑥 보고 있습니다~
최형주 2003.05.13 09:00
으잉~ 설왔단 말이지? 놀로오셔 잉. 같이 밥먹고 배달도 해줄테니까^^
이현동 2003.05.13 18:21
사진작가 김경식이란 꼬리를 달아야 할 듯...(거기다가 문학적인 제목까지!!!!) 사진 잘 봤어요... (아~ 덕초현에 가고싶다!!)
병호 2003.05.14 19:01
어제 다시 왔는디유... 아까워라~~
최형주 2003.05.14 22:17
잘했시유.어제 병호씨도 보면 반가워할 귀인이 다녀 가셨는디유... 아까워라~~
병호 2003.05.15 06:41
이 몸이 워낙 인기관리에 바쁘다 보니~ 쿄쿄쿄
최형주 2003.05.15 07:04
하나도 않웃겨. 장가나 얼능가요... 총각이 늙어 놓으니 엉뚱한데다 힘쓰고 눈사람을 두자리 단위로 만들질않나, 저위에 통나무로 또 뭘 만들어 놓은거여? T_T
병호 2003.05.15 19:21
외계인을 기다리는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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