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8일 오후 3시 14분 (미국 동부 시각)
오하이오주 페리스버그 작은 마을 호숫가 공원에서 맞이한 개기일식의 결정적 장면 두 개의 기억을 그려봤습니다.

[ 개기일식 - 검은 태양, 코로나, 홍염, 낮에 나온 목성과 금성 ]

[ 강렬한 마무리 - Diamond Ring (3rd-Contact) ]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
( 20240408 날카로운 첫 개기일식의 추억 - 미국 개기일식 여행기 https://www.nightflight.or.kr/xe/observation/260017 )
휴대폰 사진 다시 열어봤습니다....
여운이 오래 갈 것 같습니다 ^^
덕분에 별로 관심 없던 일식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로컬 이벤트에 뭘 그리..이런 생각이었는데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모를 무언가가 더 있나봅니다
정말 어떻게 그런 곳이 눈에 띄었는지 신기하기도 합니다. 한적하고 예쁜 공원에서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