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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 일식 2024 - 두 개의 인상

2024년 4월 8일 오후 3시 14분 (미국 동부 시각)

오하이오주 페리스버그 작은 마을 호숫가 공원에서 맞이한 개기일식의 결정적 장면 두 개의 기억을 그려봤습니다.



Project 202405100909.jpg


[ 개기일식 - 검은 태양, 코로나, 홍염, 낮에 나온 목성과 금성 ]



Project 202405101246.jpg


[ 강렬한 마무리 - Diamond Ring (3rd-Contact) ]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

( 20240408 날카로운 첫 개기일식의 추억 - 미국 개기일식 여행기 https://www.nightflight.or.kr/xe/observation/26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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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김재곤 2024.05.11 14:32
오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오늘도 출근해서, 모니터 멍하니 쳐다보다가, 들어와 봤더니, 멋진 글이..
휴대폰 사진 다시 열어봤습니다....
박상구 작성자 2024.05.13 09:30

여운이 오래 갈 것 같습니다 ^^

양승희 2024.05.13 21:33
그림. 멋지네요!
덕분에 별로 관심 없던 일식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로컬 이벤트에 뭘 그리..이런 생각이었는데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모를 무언가가 더 있나봅니다
박상구 작성자 2024.05.14 11:33
^^ 부끄럽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개인의 취향이겠습니다. 한번 보고 이제 됐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지요. 저는 좀 다른 느낌을 받았지만요.  
기회가 되신다면 이 전지구적 빅이벤트를 경험해보시길 조심스럽게 권해드립니다 ^^
조강욱 2024.05.14 19:38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곳에서의 일식이라니.. 그림으로 감동이 전해집니다 ^^
박상구 작성자 2024.05.16 08:49

정말 어떻게 그런 곳이 눈에 띄었는지 신기하기도 합니다. 한적하고 예쁜 공원에서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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