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툰] 달아 달아 2 박상구 2017.03.24 19:18 10,915 19 0 첨부파일 2 bt-020-thumb-2.png (22.7KB)byeoltoon-020.png (945.3KB) 0 목록
대답하기 곤란할 때 소리내서 '흐음..' 이러더라구요 ㅎㅎ
... 아이에게 인정받고 싶은 아빠입니다 ^^
신경 좀 썼어요 ㅎㅎ
제 목소리를 기억해주시다니 감동입니다 ^^
감사합니다 ^^ 자주 올리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직장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늘어져 버린 것 같습니다. ^^;;
저도 됐어~! 말하지마에서 빵 터졌어요~ㅋ
애들에게 보여주면 늘 '그게 뭐냐~'라는 눈빛으로 바라보는데 그때 딱 저말이 하고 싶어지지요~ㅎㅎ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아이디어가 줄줄이 사탕으로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아직은 쌓아 놓은게 좀 있지만, 별 보러 다닐 시간이 점점 없어져 걱정이에요. 별을 자주 봐야 얘깃거리도 많아질텐데요 ^^
예전 말씀이 맞겠지요.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그 또한 지나갔으나'를 실감하는 중입니다만 이 또한 지나가겠지요. 설마 끝이 없을라구 하며 버팁니다 ㅎㅎ
아자 으라차차 화이팅 해봅니다 저도 ^^
언제 글이 소리소문 없이 올라왔는지..ㅋ
패티에 빵 터졌습니다~ 별툰 볼 때마다 빙그레 웃고가요.
이 게시판이 구석에 있어 그런가봐요 저두 댓글 주신걸 늦게 보네요 ^^ 재미있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