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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조강욱 2016.09.05 18:36

야간비행 게시판도 추천 버튼 만들어 주세요 ㅎㅎㅎ
저도 같이 숨가쁘게 읽었네요
목성의 결정적 순간.. 아름답습니다


참 근데 요즘 버그는 파리채로 잡나요?

세상 편해졌네요 ㅎㅎㅎ

박상구 작성자 2016.09.06 02:19

착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magic 파리챕니다 ㅎㅎ


검색하다 보니 위성 3개의 영,경이 겹친 적도 있었다던데 내년에도 있을지 한번 기다려봐야겠어요 ^^


이혜경 2016.09.05 19:45
저도 읽는내내 숨가빴어요. 그래서 마지막 그림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박상구 작성자 2016.09.06 02:22

가끔은 이렇게까지 봐야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적도 있지만.... 언제나 안달이 나게 만드는 무언가가 밤하늘에는 있는 것 같습니다.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윤행 2016.09.06 02:36

그날 .. 저기 제 4인치도 있는 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버그는 저렇게 잡아서 수정하는 거였군요 ^^

박상구 작성자 2016.09.06 06:25

파란줄 한번 그려보고 싶었어요 ㅎㅎ

이윤행 2016.09.06 08:07

제 망갱이 출연시켜 주셔서 영광입니다  ㅋㅋ

김남희 2016.09.07 09:24

Screenshot_2015-03-17-01-30-09.png

 

요거군요.

2015년 3월 1일 10시 48분였네요.ㅎ

저도 영광입니다.~~

박상구 작성자 2016.09.07 10:10

네 ^^ 축복받은 날이었죠 (http://www.nightflight.or.kr/xe/151543)

2419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던 날로 기억합니다

 옆에서 눈동냥 제대로 한 제가 영광입니다 ^^

김민회 2016.09.07 19:18
다녀 오세요. 참음! 병나요. 기다릴 게유!
박상구 작성자 2016.09.07 22:02

좋은데면 같이 가셔야죠 ^^

김민회 2016.09.08 21:32

쉬 마려운거 아녀유 급하다는 건? 변소에 같이 갈일은 없을 거유!!

장형석 2016.09.07 20:36
아. 벌써 시안 공원묘지 처녀귀신들이 그리워집니다 ;;;
박상구 작성자 2016.09.07 22:02

언제 뵙나요? ^^

g gillyangi 2016.09.12 02:33
이때 저는 친구들과 함께했었죠^-^
다음에는 박상구님과 함께하기를!
박상구 작성자 2016.09.12 22:10

언제가 되든 관측지에서 한번은 만날 날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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