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툰] 급한 볼일 박상구 2016.09.05 11:35 9,760 16 0 요즘은 목성이 낮에 하늘에 떠 있어서 볼 수 없지만, 내년 봄 즈음이면 밤하늘로 돌아올테지요. 다시 그 멋진 모습을 보길 기다려봅니다. 첨부파일 2 bt-018-thumb.png (24.9KB)byeoltoon-018.png (1.26MB) 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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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이 숨가쁘게 읽었네요
목성의 결정적 순간.. 아름답습니다
참 근데 요즘 버그는 파리채로 잡나요?
세상 편해졌네요 ㅎㅎㅎ
착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magic 파리챕니다 ㅎㅎ
검색하다 보니 위성 3개의 영,경이 겹친 적도 있었다던데 내년에도 있을지 한번 기다려봐야겠어요 ^^
가끔은 이렇게까지 봐야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적도 있지만.... 언제나 안달이 나게 만드는 무언가가 밤하늘에는 있는 것 같습니다.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날 .. 저기 제 4인치도 있는 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버그는 저렇게 잡아서 수정하는 거였군요 ^^
파란줄 한번 그려보고 싶었어요 ㅎㅎ
제 망갱이 출연시켜 주셔서 영광입니다 ㅋㅋ
요거군요.
2015년 3월 1일 10시 48분였네요.ㅎ
저도 영광입니다.~~
네 ^^ 축복받은 날이었죠 (http://www.nightflight.or.kr/xe/151543)
2419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던 날로 기억합니다
옆에서 눈동냥 제대로 한 제가 영광입니다 ^^
좋은데면 같이 가셔야죠 ^^
쉬 마려운거 아녀유 급하다는 건? 변소에 같이 갈일은 없을 거유!!
언제 뵙나요? ^^
다음에는 박상구님과 함께하기를!
언제가 되든 관측지에서 한번은 만날 날이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