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본지가 너무나 오래 됐습니다.
지난 주 벗고개를 갔지만 목도 제대로 못추기고 왔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 이제는 별을 찾아 다녀 볼까 합니다.
가을 하늘이 가기 전 작전지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15",18"돕소니안의 도전이며 다소 무리도 따를 줄 압니다.
ugc 뿐 아니라 pgc도 보입니다. 작은 글씨는 노가다 대상입니다.
다음 월령이 마지막 기회가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라노 82페이지를 보시면 됩니다.
같이 삽질해 보자구요......
하늘이 개고나니 페가수스가 벌써 넘어갔더라구요...
다음 시도에 큰 도움 되겠습니다.. 감사요..
다음 월령에 전 남쪽에서 도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egasus 1이란 멋진 이름이 있었군요.. ^^
U에 P에 M까지 모두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