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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별만세 이길재님 알폰소스 삼형제의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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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별이가 아주 좋아하겠는데요~~~ 뽀로로 크레이터라.. ㅎㅎㅎㅎ;;;;;;;
너무 즐겁게 잘보았습니다.
오늘밤에도 보이려나?
Pororo crater 또는 Namhee's crater 로 명칭을 등록하는 것은 어떨까요? ^^;;
"아 뽀로로네"
그러더니 바로 "맞아 어 정말 뽀로로 크레이터네" 하며 좋아하네요.
아 정말 멋진 재 발견 입니다.
남희님께서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데 무슨 말인지.... -.-;;;
만화와 함께 보니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제 달을 보면 제일 반가운 동무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달 속에 숨은 ngc 457, 윌-e, 뽀로로~ !
과천에서 최선생님이 350배로 올려 보여 주셨는데 우연히 보였습니다.
김병수님, 이거 보려면 뽀로로의 입부분 크레이터(Alpetragius)가 그림자로 검게 채워져야 재미를 더 할것 같네요.
사진의 그림자가 과천에서 봤을때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요 위로 히기누스 열구의 1시 45분도 재미있습니다.
이 날은 7시를 가르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