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지고 지금 보아도 두근두근하는 후기입니다.
한달전부터 기대하고,설레여왔던 모임이었고,설레였던 만큼 너무나 즐거웠던 모임이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방학이 끝난 느낌.....설레였던 여행이 끝난 느낌.....약간 추욱 쳐져있습니다^^
밤하늘의 별들도 좋고,밤하늘의 별을 바라는 분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관측이 추억들과 더불어 더 기대됩니다.
오늘 엄청나게 추운데....모두들 건강하십시요~
별아띠에 다녀왔습니다.
별아띠에 가면 무언가를 내려놓고 가벼워 집니다.
후기를 남기는 방법이 참 많네요. 만드시느라 들인 고생 이상의 감동이 전해 집니다.
참, 이참에 저도 야간비행 회원으로 가입 신청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좀 더 있다가 할 생각이었는데 음~ 초상권을 침해당하고 나니까 급 댕깁니다.
감동의 아나로그 영화 한 편이었습니다.
처음 가본 장소, 처움 만난 사람들이었지만 마치 옛날 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들 같은 포근함이 느껴지는 집, 가족같은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원정대장은 아니고 총무를 자원하겠습니다.
원정대장은 감독님께서 하시죠. 호주사는 비행기표를 제일 많이 사신 분이... ^^
감동을 안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경님이랑 지우를 저희 마님이 무척 보고 싶어했습니다, 물런 뱃속에 있을 때 인사 드린 연우도 그랬겠지요..ㅎㅎ
못 봐서 서운햇지만 뭐 저 하늘위의 별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구름이 껴도 밤마다 어김없이 뜨듯이 언제이고 다시 반갑게 뵐 수 있으리란 생각에...
다음 번 모임을 벌써부터 또 기다려봅니다..^^
가슴 벅차오르는 이 순간...
한 편의 영화를 봤네요.
저도 사랑합니다.
싟님을 보면서...
별은 어떻게 보는건지 답을 얻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그 사람들이 그리운 그 곳....그곳이 바로 저의 야간비행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여,그렇지 않아도 김남희님과 같은 생각인데 싟님 조만간(?) 책 출판해 작가로 데뷔하는 것보다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는 것이 더 빠를 듯 합니다.ㅎㅎ
한달전부터 기대하고,설레여왔던 모임이었고,설레였던 만큼 너무나 즐거웠던 모임이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방학이 끝난 느낌.....설레였던 여행이 끝난 느낌.....약간 추욱 쳐져있습니다^^
밤하늘의 별들도 좋고,밤하늘의 별을 바라는 분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관측이 추억들과 더불어 더 기대됩니다.
오늘 엄청나게 추운데....모두들 건강하십시요~
마지막 사진은, 매년 똑같은 사진을 보는 느낌입니다.
밤하늘의 별이 변하지 않듯이...
별아띠에 가면 무언가를 내려놓고 가벼워 집니다.
후기를 남기는 방법이 참 많네요. 만드시느라 들인 고생 이상의 감동이 전해 집니다.
참, 이참에 저도 야간비행 회원으로 가입 신청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좀 더 있다가 할 생각이었는데 음~ 초상권을 침해당하고 나니까 급 댕깁니다.
"저도 넣어 주세요 !"
처음 가본 장소, 처움 만난 사람들이었지만 마치 옛날 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들 같은 포근함이 느껴지는 집, 가족같은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원정대장은 아니고 총무를 자원하겠습니다.
원정대장은 감독님께서 하시죠. 호주사는 비행기표를 제일 많이 사신 분이... ^^
감동을 안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김감독님이라고 불러야 될듯...ㅎㅎ
한밤중에 홀연히 나타나서
주문하는 거를 척척 찾아 주시던 게 생각나네요.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뵙게되는 회원님들... .
너무 오랜시간 자꾸 마음뿐이것 같아 이젠 댓글달기도 부끄럽고...
그래도 너무 멋져 용기내어 이렇게
"멋진 글과 사진 감사 드립니다."
노래는 이승환의 '물어본다'인데, 노래의 길이가 사진보다 짧아서
노래 뒷부분을 다시 이어 붙이기 해서 길이를 맞췄건만...
어떤 컴에서는 길이가 맞는데 어디서는 노래가 다돌고 또 새로 시작하는군요.
기술이 떨어져서 그러니 양해해주시고,
나중에는 좀더 완벽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간비행을 통해서 받는 것이 워낙 많고
또 제가 좋아서 하는 것이니까
같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많아 지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뿐입니다.
행복하세요~~~~
못 봐서 서운햇지만 뭐 저 하늘위의 별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구름이 껴도 밤마다 어김없이 뜨듯이 언제이고 다시 반갑게 뵐 수 있으리란 생각에...
다음 번 모임을 벌써부터 또 기다려봅니다..^^
싟님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관측도 잘 하시고 영화도 잘 만드시고....
그날밤 별을 못 본것이 아쉽네요. 그렇지만 그 덕에 더욱 사랑과 따뜻함이 있었던 밤이었습니다.
야간비행 덕분에 별아띠가 오랜만에 활기가 넘치고 즐거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좋은 영화 제 홈피에도 옮겨 놓겠습니다.
세월이 금방이네요. 우리 지우 언제 5살되나 했는데 벌써 9살 되었구. 별찌는 정말 어렸었는데 이젠 사춘기 소녀이고...
다음 만남을 기다기며...
경싟님의 멋진 작품을 보고나서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삶이 곧 영화이다."
그날 하루.. 낮과 밤의 풍경을.. 소중히 떠올리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