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올해도 맑은.......신년관측회
2010년도 신년가족관측회
-2010.1.16(토)~17(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 '매봉산장'
윤용일+전은경님 가족
김남희님 가족
이현동님 가족
조강욱님 가족
김경싟네
최형주님
유혁님
이민정님
최윤호님
이기수님
최승곤님
아이들 포함 총 21명이 함께하였습니다.
즐겁게...
배부르고...
날 맑고...
무얼 더 바라겠습니까?

올해도 어김없이 관측회 다음날 아침에는 철판볶음밥이 함께하였습니다.
이런 공식이 있습니다.
신년관측회=철판볶음밥
^^

실망시키지 않는 그 맛
특히나 철판볶음밥과 같이한 전은경님의 굴 미역국은
시원함 자체로
앞으로 배속에서 요구하는 수준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이현동님 가족과 이기수님은 먼저 출발하였네요.
항상 반갑고
만나서 행복한 '가족'들입니다.

2011년 신년 가족 관측회로 바통을 넘깁니다.
행복하세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아침을 굶고 나온 마당에... 철판 볶음밥 사진을 보니...
정말 침이 꿀꺽하고 넘어갑니다.
경싟님, 바쁜 와중에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드디어 말머리 성운의 모습도 볼 수 있었기에
더더욱 뜻깊은 관측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 2011년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정말 고맙습니다.
배부르고 등 따뜻하고.. 경식님의 준비와 고생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망원경도 없이 참석했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도움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망원경 가지고 참석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닌 척 해도 마음 속에는 장비병이 꿈틀대고 있나 봅니다
저는 신년 관측회에서 하고 싶던 일을 대부분 달성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
2010년 계획했던 관측 목표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어요. 아이들이 금새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저도 좋은분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1시 즈음에 나가서 보았던 밤하늘과 남편이 보여준 이중성단, 화성, 시리우스,
그리고 최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성단은 말 그대로 환상이었어요.
한 숙소에서 자고 한 솥에서 지은 밥을 같이 먹어서 그런지 금새 친해진 느낌이에요.
여름방학때도 한번 또 뵈면 좋을것 같아요 ^^
# 그리고 이민정님의 커피 어드바이스 덕분에 더 맛나는 커피를 즐길 수 있을것 같네요 ^^
같이 오셔서 정말 반가웠고, 감사합니다.
별찌엄마도 왔으면 좋았을텐데...다음에는 꼭 같이 가도록 해보겠습니다.
^^
예진이, 예별이 별찌...이제 같이 놀만한 구성이 되는 것 같아
저는 신경안써도 되더군요.
별찌가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잠자리가 엄마들에게는 조금 불편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 편한 잠자리와
별보는 이외의 일정도 고민해볼터이니
다음에도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늦게 참석하고..
가장 많이 먹고..
가장 많이 자고..
뒷처리도 못도와드리고 일찍나온 불량회원입니다.
항상 죄송스럽네요..
오랜만에 만나뵙게되어 정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많은 준비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구요...
앞으론 종종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대전에 있는지라.. 그동안 못뵈었던 분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함께한 용일쉐프의 철판볶음밥에 군침이 흐르고
달디단 배추와, 시원한 굴미역국에 할 말을 잊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별찌아빠와
차량용와이퍼와 키티 스티커를 흔쾌히 제공해 주신 강욱양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ㅋㅋ
다음 기회에 또 뵙지요.
#예진엄마..저도 대충익힌 짧은 지식으로 즐기고 있었을 뿐입니다.
온라인상에 드립커피와 원두에 대한 자료가 많이 있으니 슬슬 찾아보시면 됩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ㅎㅎ
얼마나 크게 쏠라고 그러는거삼.. ㅎㅎ
무엇보다 설거지 솔선수범으로 하시는 분들께도 감탄하구... .
우리 모임에 넘 훌륭한 분 많은것 같아요.
모든분 덕에 편안히 있다 왔네요. 특히 별찌아빠, 엄마께 감사 드리구요... .
그리고 예진 어머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철판 볶음반 사진 보니 넘 먹고 싶어요. 내년까지 기다리긴 넘 힘들고 여름에 또한번 모임해요...
민정이 원두커피도 그립고... .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께도 죄송스럽구요... 그래서 올핸 좀 일찍가서 눈도 좀 치워보고 했는데 김경식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 곳 까지 세밀하게 점검하고 준비하는 모습에 솔찍히 감탄했습니다. 이런 분이 있기에 우리 동호회가
멋진 동호회로 자리매김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맛있는거 먹고 오랫만에 보고싶던 대상들 보고나니 몸도 마음도 흡족합니다. ^^
(그리고 돌아와서 우리아이 일기장을 보니까 오리온 대성운이 그려져 있더군요. 저만 좋은 것은 아니었나봅니다.)
담에 이민정표 커피 저도 맛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