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난리가 아니었군요...2002 월드컵을 방불케 합니다...
개기일식 보고싶었다는 별찌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도 들리고
촛점이 흐려 개기일식 장면은 아쉬웠지만 동영상이라 주변 분위기의 생생함이 살아있읍니다..
가족과 함께 오래 기억될 경험을 했군요. ~~ 마니 부럽네.. 잘 봤읍니다..
아 정말 좋으셨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는 구름으로 가려진 상해의 하늘을 쳐다 보면서 개기일식을 보려면 신의 은총이 없는 한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년 일식은 이스터 섬에서 있다는데, 이 동영상을 보니 아주 먼 길이 되겠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가보고 싶네요.
옆에서 현지인들이 템버린(?) 같은 악기를 치는 소리와 환호하는 그 소리에 대답이라도 하듯...하늘에서 만들어내는...다이아몬드 링~!
후아~, 멋집니다.
(쫌만 더 줌인해서 큼지막하게 찍었으면... 그야말로 올해의 대종상인데요..ㅎㅎ,
그래서...제가 동영상 일부중 그 부분만 캡쳐를 해봤는데...(괜챦죠?) 정말 그야말로 하늘에 걸린 왕건이 다이아 반지네요.정말 그 장관에 할말이 업음다.)
그나저나....모르는 사람들이 보면...제가 무슨 콤푸러~ 고수인줄 알겠슴다...-,.+ㅋㅋ
중국과 인도. 개기일식 때의 반응 만으로도 문화적인 차이가 느껴집니다.. ^^
보고 또 봐도 멋진.. 별찌의 독백도 현장의 분위기를 더더욱 생생하게 끌어 올려주고 있습니다
조금 다른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안시관측을 하는 사람은
개기일식을 봐도
그냥
있는 그대로..
보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
고마워요~
동영상 보며 ... 다아몬드 반지다! 라고 외침에도 다른 사람들이 못알아보면 어쩌나 했는데.
(하하....콤푸러~....전, 처음에 무슨 게임? 그런 것인 줄 알았습니다^^)
강욱씨 이야기가 맞는 것 같소.
사진을 찍긴 했으나
노출 신경 안쓰고 하나로 맞춰놓고 셔터만 눌렀으니....^^;
덕분에 제대로 된 사진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눈으론 정말 멋진 광경을 봤지요.
개기일식 보고싶었다는 별찌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도 들리고
촛점이 흐려 개기일식 장면은 아쉬웠지만 동영상이라 주변 분위기의 생생함이 살아있읍니다..
가족과 함께 오래 기억될 경험을 했군요. ~~ 마니 부럽네.. 잘 봤읍니다..
저는 구름으로 가려진 상해의 하늘을 쳐다 보면서 개기일식을 보려면 신의 은총이 없는 한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년 일식은 이스터 섬에서 있다는데, 이 동영상을 보니 아주 먼 길이 되겠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