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달과 금성 김 김경식 2007.11.08 08:30 11,368 3 0 요즘 그믐에 즈음한 달과 금성의 멋진 조합이 새벽을 아름답게 합니다. 어제와 그제, 출근길에 마주친 둘의 조합은 엄지손가락뿐인 저의 그림그리기 실력의 창피함도 무릅쓰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금성의 빛의 삐짐이 날마다 달라 신기하더이다. 며칠전 이 노래를 들으며, 딸 하나 있는 아빠의 마음이.... 진미령........ 내가처음으로 여자가되던날 0 수정 삭제 목록
아주아주 깜찍한 관측기였습니다..앞으로도 많이..ㅋㅋ
이번주 번개관측기는 민정님께서....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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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욱씨는 노래 들려요? 집에서는 노래 나오는데, 회사에 오면 먹통이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