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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과 금성


요즘 그믐에 즈음한 달과 금성의 멋진 조합이 새벽을 아름답게 합니다.

어제와 그제,
출근길에 마주친 둘의 조합은
엄지손가락뿐인 저의 그림그리기 실력의 창피함도 무릅쓰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금성의 빛의 삐짐이 날마다 달라 신기하더이다.





며칠전 이 노래를 들으며, 딸 하나 있는 아빠의 마음이....

진미령........ 내가처음으로 여자가되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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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민정 2007.11.09 09:48
새벽별 보고 출근하시네요~
아주아주 깜찍한 관측기였습니다..앞으로도 많이..ㅋㅋ
N Nightwid 2007.11.09 16:35
형님 첫 스케치? ㅎㅎㅎ 딸 하나 있는 아빠 마음이라.. 저도.. ^^;;
김경식 2007.11.10 03:17
저는 새벽별을 하루 두번이나 보는 경우도 있어...힘든관계로 지난주 토요일 저의 처참 관측기는 pass!
이번주 번개관측기는 민정님께서....ye!
.
강욱씨는 노래 들려요? 집에서는 노래 나오는데, 회사에 오면 먹통이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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