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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들...

우리와 같이 그 추운밤을 꼴딱 세운 망원경들....



격전을 치루기 전의 고요함...



격전을 치루고 난 후의 평화로움...



옆 망원경 줄 맞추고....



앞 망원경 줄 맞추고....



대한민국 아마추어천문인을 위하여, 경롓! *^^*



인동수님의 16인치 잠부토 미러를 장착한 새 망원경.
미끈하게 잘 빠졌죠?



이현동님의 15인치 옵세션...
이날 별빛 충전으로 가장 흡족해했을 망원경.



최선생님의 18인치
이날 제 망원경 들여다 본 시간보다, 이 부삽과 논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은하로 가니 게임이 안되더만요 ^^;
0 수정 삭제 목록

댓글 2

최형주 2007.01.28 04:31
주인은 발이 아파 펴지도 않은 망원경을 경식씨와 강우기가 수고해주어서 덕분에 잘 봤읍니다^^...은하들의 향연 특히 여느때와 다르게보인 4631!! , 그리고 강욱아 측면은하 3개중 하나 안보인놈이 몇번이냐?
조강욱 2007.01.28 09:23
4222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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