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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메시에 마라톤 후기입니다.

- 이름은 참 많이 들어본 별아띠 천문대. 처음 가봤는데 역시 좋은곳

- 맛있는 밥과 신선한 과일

- 구름이 껴서 매우 힘들게 처녀자리를 다 보니 날씨가 화창짐

- 날씨도 좋은데 전자 성도를 쓰니 난이도 급하락, 앞으로는 종이 성도로 출전 

- 힘들었던건 75, 83

- 토성 덕분에 궁수, 방패쪽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됨

- 아침 대상들이 생각보다 고도도 높고 잘 보임(구경 때문인가..)

- 열선이 없었다면 완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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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원종묵 2018.04.02 18:30
그치않아도 다른 카페 메시에 관측기를 보다가 진우님 망원경과 유사한 사진이 있길래 혹시나 했더니... ㅎㅎ ... 역시 야간비행 초고수다운 성적을 내셨군요 ... 축하드려요 ^^
김남희 2018.04.03 18:00
수고 많았습니다.남쪽 가서도 실력을 유감없이 뽑내셨군요.축하드립니다.^^
김철규 2018.04.03 19:42
그쪽에 가셔서 야간비행의 저력을 과시하고 오셨네요. ^^ 저에겐 아직도 마의 109개 입니다.
최윤호 2018.04.04 02:30
거기 참석하신 아는분한테 진우씨 온다고 긴장해야 된다고 했는데, 역시나 예상된 결과 입니다. ㅎ
홍대기 2018.04.04 22:17
109개 어마무시하네요~ 종이성도가 아니라 성도 없이 도전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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