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8"로 본 m1, 버블성운

이번주말 예보가 안좋을것 같아 무작정 인제로 달렸습니다.

예습을 하지 못한 관계로 미약한 관측기 올립니다.


m1

m1.jpg

https://cosmicpursuits.com/499/the-crab-nebula/


ngc7635 버블성운

NGC7635HaLRGBl.jpg

https://alchetron.com/NGC-7635#-


안시 비슷한 사진 한장 더 올립니다.

버블.jpg

http://www.astronomycameras.com/blog/archive/20100909/deep-sky-image-ngc-7635-the-bubble-nebula/ 

임광배님의 잘 보인다는 관측기를 보고 쬐려 보았습니다.

버블 아주 잘 보입니다.

김민회님  18"로도 잘 보였습니다.

다만 동그라미로는 안보였고  S라인 성운을  명확하게 보았습니다.

single-quotation-mark-wikimedia-commons.png

얼핏 따옴표 느낌도 들더군요...




첨부파일 4
0 목록

댓글 8

김철규 2017.12.15 20:09
m1의 필라멘트와 m45 멜로페의 붓자국은 정말 애증의 대상인거 같습니다. 28인치는 정말 신세계 로군요. ^^
김남희 작성자 2017.12.16 06:28

실력이 미천해서 구경빨로 밀고 있습니다.ㅎ

김대익 2017.12.17 07:48

게성운 중심성이 16등급 이니 28"로 확인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트라페지움 g,h별도 16등급이더군요.


김남희 작성자 2017.12.23 08:53

게 중심성은 시도해보지 않았네요. 트라페지움 g,h는 두번 쬐려 본적 있습니다만...

안보였습니다.ㅠ  16등급이라면 28"한계등급은 넘어선것 같습니다.

제 눈도 이제  제구실도 못하고 있구요.....

박상구 2017.12.22 09:46

필라멘트는 못 그렸지만 옆구리 뻥 뚫린 건 보고 그린 M1 스케치가 있습죠 ^^
http://www.nightflight.or.kr/xe/174638

김남희 작성자 2017.12.23 08:55

이런 좋은 스케치가 있었군요. 조강욱님 m1도 암흑대가 표현 되어 있더군요..

다음에는 필타멘트에 더욱 신경 써 쬐려 볼까합니다.^^

조강욱 2017.12.26 05:15
필러멘트.. 막대기.. M1을 제대로 보는 날을 저도 손꼽아 기다립니다 ^^*
김민회 2017.12.27 03:21
버블 함께 보았습니다. 물론 밝은 부위 1/3 정도만 눈으로 보며 가상의 원을 그려 봤다고 할까요.
좋은 밤 이었습니다.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