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신년관측회때 지상 최고의 굴절 ap130을 본 후에.....
점으로 찍히는 별상의 여운이 한참이나 남았습니다.
보신 분들은 다 마찬가지가 아닐런지요.ㅎ
제 주위에서 그래도 명기라하는 다카하시 fc100 을 소유하고 있는 이윤행님과 시안에 올라 새로운 대상을 찾아 보았습니다.


나폴레옹의 모자라고 합니다.
안보이는거 쬐려보는것 보다 요즘은 이런게 좋네요..ㅎ
지난 신년관측회때 지상 최고의 굴절 ap130을 본 후에.....
점으로 찍히는 별상의 여운이 한참이나 남았습니다.
보신 분들은 다 마찬가지가 아닐런지요.ㅎ
제 주위에서 그래도 명기라하는 다카하시 fc100 을 소유하고 있는 이윤행님과 시안에 올라 새로운 대상을 찾아 보았습니다.


나폴레옹의 모자라고 합니다.
안보이는거 쬐려보는것 보다 요즘은 이런게 좋네요..ㅎ
오래된 더블렛이지만 outfocus에서 아주 약간의 보라색이 그리고 infocus에서는 최외곽링이 가끔 아주 살짝 진하게 보이는 듯한 것 외에는 초점 내외상이 거의 대칭으로 보이는 사랑스런 경통입니다. 제 첫사랑이에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