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도는 좋지 않았지만 일년에 한 번 만날수 있을까 하는 축복의 날을 경험했습니다.
고배율이 무섭게 올라가네요..
폰 어퍼컬 동영상 중 캡처한 목성을 올려 봅니다.
사진 관측기는 금기시한다는데 폰 어퍼컬까지는 애교로 봐준답니다.ㅋㅋ
2419(12" 돕소니안)에 xw3.5 아이피스와 2.5배 파워메이트 조합으로 1142배까지 올려 보았습니다.
투명도는 좋지 않았지만 일년에 한 번 만날수 있을까 하는 축복의 날을 경험했습니다.
고배율이 무섭게 올라가네요..
폰 어퍼컬 동영상 중 캡처한 목성을 올려 봅니다.
사진 관측기는 금기시한다는데 폰 어퍼컬까지는 애교로 봐준답니다.ㅋㅋ
2419(12" 돕소니안)에 xw3.5 아이피스와 2.5배 파워메이트 조합으로 1142배까지 올려 보았습니다.
1142배라는 생각할 수도 없었던 배율과~
이걸 또 어포컬로 찍으신 것도.... 대단하십니다~!!!!! 감탄~ 감탄~ 감탄~~~~
진아샘 오셨군요..^^ 리서치그레이드 미러로 보는 행성상은 더 나을겁니다. 저도 기대가 됩니다.^^
축복받은 날이었습니다. 끝 모르게 올라가는 배율도 대단했고, 500배쯤에서 보여주는 목성의 세부가 아주 기가 막혔습니다.
줄무늬의 꿈틀거림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더 좋은 표현이 생각이 안나는군요. ㅎㅎ
12인치 제작 의뢰하신 김모 쌤의 기대감이 높아지겠습니다 ^^
그래도 500배율의 디테일이 가장 훌륭했지요...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정밀도 보장 된 미러는 시상 좋은 하늘을 만나면 무한 성능의 괴력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어포컬의 장인으로 명함하나 파셔야겠는데요...;;;;;
저는 달도 잘 못찍는데....;;;;;;
짝퉁 X-Cell에 파워메이트 2.5배 조합은 안해보셨나요? ㅎ
당근... 해봤지요.. x cell 2.3에 2.5배 파워메이트면 1740배입니다.
목성을 파인더 십자선에 넣어도 아이피스 시야에 넣는데 제법 시간이 걸리더군요.
디테일은 많이 떨어졌지만 영현상이 아주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이게 달인지,목성인지.......ㅎㅎ
ㅎㅎㅎ...
제 옆에 오지 마세요... 뽐뿌 받을 겁니다..
폰이 점점 진화하며 폰 어퍼컬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성 하얗게 나오는거지요..
마라톤때 하옇게 나오지 않는 방법 말씀 드릴께요 .. 뽐뿌 받을수도 있는데...ㅎ
어포컬 기술은 저도 배워야 겠습니다. 굽신굽신
어퍼컬은 허셀400 완주보다 1/1000 쉽습니다...ㅎㅎ
좋은 미러는 좋은 하늘을 만나면 무한의 잠재력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돕 끌어앉고 죽치고 있다보면 그 중 한장 걸립니다.^^
이번 주말에도 기대해 봅니다. 한 수 전수해 주세요... 굽신...
정샘께서 너무 띄워주시네요..ㅎㅎ 토요일 날이 좋아야 할텐데요.. 정샘 돕 제대로 관측 해볼 기회라 기대 됩니다.^^
저도 기대됩니다.
적당한 고무줄을 찾은 것 같은데 내일 배달이 오면 시도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드 고무줄도 다 해결했습니다. 이제 전기장치만 설치하면 준비 끝...
광축 잘 맞추고 1500로 올려보겠습니다^^.
언젠가의 제 다음 미러는 정밀도 높은 아이로 만들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