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돕소니언
에토스 13mm, 8mm
괘석리
15.01.18 2시경
고도도 낮은데 크게 특징적인 놈도 없어 영양가가 떨어지는 놈 같습니다.
임광배님께서 빌려주신 관측의자 덕분에 수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GC 2997 - 10.0' × 6.3', m 9.3v, SB 13.6
크고 어둡고 얼룩덜룩
NGC 3001 - 3.1' × 2.1', m 11.4v, SB 13.3
작고 밝음 별인지 별상핵인지는 애매함
NGC 3038 - 3.0' × 1.6’, m 11.7v, SB 13.3
밝고 작음
NGC 3056 - 2.1' × 1.3', m 11.6v, SB 12.5
작고 밝고 중심으로 갈수록 밝음
IC 2522 - 2.2' × 1.7', m 11.9v, SB 13.2
매우 어두움
IC 2523 - 1.3' × 0.5’, m 12.8v, SB 12.2
더 어두움
NGC 3087 - 2.2' × 1.9', m 11.7v, SB 13.1
작고 중심으로 갈수록 밝음
NGC 3089 - 1.9' × 1.3', m 12.5v, SB 13.3
있긴한데 디테일 안 보임
NGC 3095 - 3.7' × 1.8', m 11.8v, SB 13.7
길고 있긴함
NGC 3100 - 3.5' × 2.1', m 11.2v, SB 13.2
작고 중심밝음
NGC 3108 - 2.3’ × 2.0', m 11.5v, SB 13.0
작고 중심밝음
IC 2537 - 2.5' × 1.8', m 12.2v, SB 13.7
매우 어두운데 얼룩덜룩
NGC 3125 - 1.2' × 0.7’, m 12.5v, SB 12.2
바로 보이긴함 얼룩덜룩
NGC 3175 - 5.0' × 1.3', m 11.3v, SB 13.2
길고 밝기는 균일한편
NGC 3223 - 4.0' × 2.6', m 11.0v, SB 13.4
있는데 디테일 안보임
NGC 3241 - 2.2' × 1.4', m 12.lv, SB 13.2
매우 어두움
NGC 3244 - 2.2' × 1.7', m 12.4v, SB 13.7
매우매우 어두움
NGC 3250 - 2.8' × 2.1', m 11.3v, SB 13.1
밝은 코어만 보이는듯
NGC 3258 - 2.6' × 2.3', m 11.5v, SB 13.3
밝은 코어만 보이는듯
NGC 3260 - 1.5’ × 1.0', m 12.7, SB 13.0
작고 매우 어두움
NGC 3267 - 1.9' × 0.9', m 12.5v, SB 12.9
매우매우 어두움
NGC 3268 - 3.2' × 2.4', m 11.6v, SB 13.7
3267보다 훨씬 밝음 중심 밝음
NGC 3269 - 2.5' × 1.1', m 12.2v, SB 13.1
매우 어두움 주변시로 존재만 확인
NGC 3271 - 2.8 ' × 1.5’, m 11.7v, SB 13.1
길고 어두운데 바로 보이긴함 비교적 균일한 밝기
NGC 3273 - 1.7' × 0.8', m 12.5v, SB 12.7
바로 보이긴하는데 어두움 코어 밝은듯
NGC 3275 - 2.8' × 1.9’, m 11.6v, SB 13.3
어둡고 얼룩덜룩
NGC 3281 - 3.1’ × 1.3', m 11.7v, SB 13.1
길고 어두움 균일한밝기
NGC 3347 - 3.7' × 1.9’, m 11.4v, SB 13.4
밝은 코어와 별상의 핵 보이는듯
NGC 3354 - 0.9' × 0.8', m 13.0v, SB 12.5
매우매우 어두움
NGC 3358 - 3.8' × 1.7’, m 11.5v, SB 13.4
조금 크고 얼룩덜룩
NGC 3449 - 3.5' × 1.1’, m 12.lv, SB 13.4
살짝 긴 헤일로와 밝은 코어
벌써 두번째 관측기로군요..대단하십니다.^^ 근데 한 번 관측가서 여러번 나눠 쓰는 관측기는 반칙으로 하겠습니다....ㅎㅎ
저는 망경도 없이 본 관측을 5번에 나눠서.. ㅎㅎㅎ
올해의 반칙상 노려야겠습니다ㅎㅎ
호주에서 너무나 기대했던 대상인데
표면 밝기가 그리 높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보여도 보이는게 아닙니다 @_@
남쪽 시야되면서 어두운 곳이 있으면 참 좋을텐데요...ㅜㅜ
불사조, 두루미는 3권에 있어 목표엔 제외입니다^^
기회되시면 거제도나 남해안 쪽으로 가보세요.
전라도 쪽이 더좋더군요.
남쪽 수평선이 보이는곳이면 깜깜합니다. ^^
남해쪽이 바닷배 때문에 안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보네요.
그런데 정말 기회가 되어야 가볼것 같습니다.ㅜㅜ
남쪽이 정말 좋은곳은 청옥산입니다. 근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고 좋은 날씨 만나기가 힘들죠.
남해쪽은 거기에 오래 있었던 사람한테 직접 들었는데 봄철은 볼만하다고 하네요. 다른 계절은 해무때문에 관측이 어렵고요. 남해쪽은 김양식장들이 많아서 밤에 고기잡이를 안 한답니다. 거의가 제주도 근해에서만 조업한다네요.
별자리가 보이지 않아 근처의 나침반자리에서 부터 호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딜봐서 저게 공기펌프처럼 생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