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대낮에 할 일 없이 방콕 중입니다.
기분도 거시기하고.. 달 관측 추가분 올려 봅니다..
폭풍의 바다에서 이름 모를 작은 바위섬?을 관측 했습니다.
14" 영국오리온 미러 자작돕에 xw5 + 2.5배 파워메이트 조합 폰 어퍼컬입니다. 약 800배 가량 되는군요.
자료를 찾아보니 얘는 이름은 고사하고 그 흔한 알파벳 조차도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확대해 봤습니다.
이름 하나 짓죠...뭐..
"예진엄마 부츠"라고....ㅋㅋ
추석 명절 대낮에 할 일 없이 방콕 중입니다.
기분도 거시기하고.. 달 관측 추가분 올려 봅니다..
폭풍의 바다에서 이름 모를 작은 바위섬?을 관측 했습니다.
14" 영국오리온 미러 자작돕에 xw5 + 2.5배 파워메이트 조합 폰 어퍼컬입니다. 약 800배 가량 되는군요.
자료를 찾아보니 얘는 이름은 고사하고 그 흔한 알파벳 조차도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확대해 봤습니다.
이름 하나 짓죠...뭐..
"예진엄마 부츠"라고....ㅋㅋ
저는 제목학원 수강해야 할 듯 ㅋ
그런 학원등록 할꺼면 치맥이나 사쇼.^^
꽉찬 달에 볼꺼 찾다가 하나 걸린건데요...ㅎ
강욱님~ 치맥 사들고 야탑동 KNH 학원 방문 추천드립니다 ㅎㅎ 방문하실 때 저도 불러주시면 감사요 ^^
전 겁이 많아 돈주고 가라고 해도 못갈겁니다.. 그냥 돕이나 끼고 지구를 지키겠습니다.^^
저는 며칠전에 보려고 했던 걸 못보고 왔더니 하늘에 뜬 보름달 볼 때도 한 점만 자꾸 노려보게 되네요. 얼른 집에 가 봐야겠습니다 ㅎㅎ
"예진맘스부츠"
입에 잘 붙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