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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찰라....

지난 월령과 이번 월령 사이에 달과 목성을 관측해 보았습니다.

지난 13일 새벽 네시경 목성의 가장자리 끝에 걸쳐 있는 Callisto의 영현상을 보았습니다.

잠시 후 영현상을 끝내고 목성의 품안에서 벗어 나는 찰라...  스마트폰으로 그 순간 이후의 혹이 난 모습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20131013_목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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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3_034124.jpg

 

 

 

달 관측기는 잠시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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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김철규 2013.10.30 06:35
핸폰으로 목성 찍는 요령이 따로 있는 건가요? 저는 찍어도 줄무늬는 안 보이던데요.
김남희 작성자 2013.10.30 11:08

줄무늬 나오게 하는건...폰의 노출값과 iso를 최저로 하시구요...  그래도 줄무늬 안나옵니다.^^ 돕 집광력이 아무래도 오바지요.  자꾸 하시다 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직접 만나면 다른 방법도 알려 드릴께요.^^

 폰 어퍼컬 중 줄무늬 잘 나온거 하나 더 올려 봅니다.

20131024_022839.jpg

 

김철규 2013.10.31 02:50

핸드폰 사진이 이렇게 멋질수도 있네요. 자꾸 해 봐야 겠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박상구 2013.10.30 07:20

오 정말 결정적 장면을 잘 포착하셨네요.

지난주 관측때는 목성의 작은 반점이 여럿의 관심을 끌었었는데, 저도 행성에도 관심을 좀 가져봐야겠습니다 ㅎㅎ

김남희 작성자 2013.10.30 11:11

프로그램을 통해 행성의 결정적 순간을 체크하셔서 필드에서 그 시간대에 기다리며 관측하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가령 두개의 영현상을 관측한다든지요....^^

조강욱 2013.10.30 16:14
이젠 기능인이라 불러야 할 듯 ㅎ
김남희 작성자 2013.10.30 22:53

기능 올림픽이라도 나가볼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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