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살짝 열립니다. 참을수가 없지요.^^
15" 돕소니안 자작이 끝나고 필드 테스트를 할겸 동네 학교 운동장으로 나가봤습니다.
세팅을 하면 꼭 구름이 몰려 옵니다.
구름속에서 그나마 건진 스마트폰 어퍼컬 한 장입니다.
오늘 달 속에서 무엇을 볼까 하다 ...
달속의 우주인을 만나봅니다.
우주인 보이시나요..
342배에서 폰으로 3배가량 확대 어퍼컬 촬영 한 것 같습니다.
달속의 작은 산맥입니다.
montes riphaeus 라고 불리웁니다.
길이는 150km 해발 190mm라고 합니다.
구글에서 멋진 사진 한 장도 찾아 보았습니다.
폰 동영상 촬영도 해봤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안 열리는군요.^^ 밑의 파일 [BADAK] 을 클릭하고 실행하시면 열립니다.)
새로 완성하신 작품을 볼 수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너무나 아쉽게도 야근이 발을 잡았네요 ㅠㅠ
다음 기회...는 없는거겠죠? ^^;
제 생각에 돕 자작이 끝나면 적어도 두달은 필드에서 테스트 해봐야 제대로 된 완성품인지 알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 15"가 제 차에 실려 있을 겁니다. 구경 하실 기회는 많을 것입니다. ^^
정말 감성적인 표현이네요... 별쟁이 고수로 가려면 이런 감성이 필수겠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