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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신년관측회 - 1/12 천문인마을

 

안녕하세요! 조강욱입니다

 

2013년 야간비행 신년관측회는

 

1월 12일 ~ 13일 천문인마을에서 열립니다

 

야간비행의 연간 유일한 정기관측회인 만큼 많은 참석 바랍니다~

 

 

댓글로 참석 여부, 참석자 수와 진행 의견 부탁드립니다!

0 목록

댓글 33

조강욱 작성자 2012.12.17 18:10
조강욱 참가합니다
참가인원 - 3명 (조예별, 원장님, Nightwid)
류혁 2012.12.17 22:29
류혁 1명, 참가합니다. ^^
최형주 2012.12.17 22:41
1명 참가합니다^^
이한솔 2012.12.18 01:41
3명 참가합니다...
김경구 2012.12.18 03:56
남자 2명 참가합니다.
김원준 2012.12.18 07:09
1명 참가합니다.
자유시간
야호~~
김재곤 2012.12.18 09:47
4명 참가합니다.
최승곤 2012.12.18 18:07
1명 참가합니다..
박한규 2012.12.18 19:10
저희 가족도 끼고 싶습니다.
3명
최윤호 2012.12.18 22:42
최윤호외 1명도 참석합니다
이한솔 2012.12.18 22:44

어머! 새신부 이신가요?

지금은 하와이?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ㅎㅎ

조강욱 작성자 2012.12.20 17:29

오옷 새신부~~~

난 왜 새신랑 발바닥을 때리고 싶지....? ㅎㅎㅎㅎ

강경원 2012.12.20 20:19
제가 낄 수 있는 자린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가족과 함께 참석하고 싶습니다.
별을 관측한다기 보다는 최고의 별을 보는 사람을 관찰하기 위함입니다. ^^
괜찮으시면 윤허해 주십시오.
박한규 2012.12.21 00:15

부산에서 제가 포섭한 안시쟁이 1호입니다.

옛날 제가 산청에 무작정 처들어 간 것처럼 얼굴에 철판 조금 깔고 그냥 처들어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반겨줄거라고~

며칠전 같이 산에 다녀왔습니다.

강경원 2012.12.21 18:59

아직 걸음마 수준이지 '~쟁이'라 불릴 정도는 아닙니다.

포섭 1호라니 영광입니다. ^^

최형주 2012.12.21 06:24

강경원님 환영합니다.

박한규님의 감언이설이 홀리셨다고요?
사서고생하는 안시쟁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강경원 2012.12.21 19:04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안시관측 시작한 지는 1년밖에 되지 않아 ~쟁이는 부담스럽습니다.
가족 포함 모두 4명입니다.

 

김남희 2012.12.21 07:18
전 혼자 갑니다.
김경싟 2012.12.21 07:51
혼자가게 될 듯^^ 합니다
김민회 2012.12.21 17:47
참석하겠습니다.일 인
조강욱 작성자 2012.12.21 19:16
김지현님과 이민정님은 가족행사 관계로 참석이 어렵다고 연락 받았어요
정기양 2012.12.22 01:03
저도 일인 참석합니다.
이준오 2012.12.22 07:36
저는 어려울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못본만큼 두배 세배 더 많이 보시고 즐거운 시간들 가지시길...^^;
김대익 2012.12.23 08:21
또다른 이방인이 문을 두드려 봅니다.
천문인 마을에서 아이들과 뜻 깊은 추억을 만들고싶고 자작망원경의 위용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참가 인원은 3명입니다.
류창모 2012.12.25 01:58
만나고 싶은 데 많은 것들이 제 마음대로 되질 않습니다. 마음 푹놓고 있다가 공지 딱 하루 전날에 약속을 잡았습니다.
약속은 잡은 순서대로 지키는 것이 제 방식이라서 아쉬웁게도 귀한 분들과의 만남을 다음으로 미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강창호 2012.12.26 05:21
저도 참석합니다. 남자 2명
김남희 2012.12.26 08:10

강선생님.. 천문인 마을에서 필터 돌려 드릴께요. 너무 오래 빌려 쓰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박한규 2012.12.26 22:22
박한규 가족(3)
강경원 가족(4)
김대익 가족(3)
부천동이 야간비행 접수하러 갑니다. 무려 열명이나...ㅋㅋ
류혁 2012.12.27 03:03

어찌되었든... 2년간 부산에서 근무했었고,  부천동 신세를 잠시나마 졌던 사람으로서.... 대환영입니다.  ^^;;

조심해서 천천히 올라오시고 천문인마을에서 뵙겠습니다. ^^

박한규 2012.12.27 19:04

부산에 있을 때는 서로 바쁘고 시간도 맞지 않아서 만나지 못했는데

부산을 떠나시니까 만날 기회가 생기는 군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부천동, 야속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사는게 서로 바쁘다고 이해해 주시길 빕니다.

류혁 2012.12.28 02:45

ㅎㅎㅎㅎㅎㅎ.. ^^

남들 보면 부천동에서 저 괴롭혔는 줄 알겠습니다. ^^ 

 

덕분에 양산, 의령 한우산 등으로 돌아다니며 별을 보기도 하고 심심하지 않게 보냈는데....  야속하다고 생각하다니요... ^^ ㅎㅎㅎㅎ

제가 오히려 부산 2년차 때부터는 바다수영하러 다닌다고 매일 수영장으로 해운대 바다로 놀러다니느라고 별을 멀리했었죠....

 

그건 그렇고... 정 그렇게 미안한 생각이 드시면...  쌍동이 돼지국밥하고 수육, 아니면 남천동 사해방의 각종 만두... 또는 수복센터 스지오뎅탕, 18번 완당집의 발국수...

해운대 암소갈비.... 백화양곱창집의 양곱창, 온천장의 원조꼬리곰탕집 꼬리곰탕이라도 좀 사가지고 오세요... .... ㅎㅎㅎㅎ  ^^

 

아... 수민이네집 조개구이도 있네요... ^^ 

 

다 농담이구요... 이런 맛있는 맛집들의 음식도 좋지만...  맘만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세요... ^^  천문인마을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  

 

부산 떠난지 5개월인데.... 워낙 즐겁고 재미나게 지내서 그런지 부산에서 올라시는 분들만  뵈도 좋을 것 같네요...   ^^ 

조강욱 작성자 2012.12.28 06:53

청사포 수민이네 조개구이 1인분 추가요~~ ㅎㅎㅎ

조강욱 작성자 2012.12.28 06:53

부천동 고객님 접수번호 1번입니다

천문인마을로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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