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28일! '2012년 신년 가족 관측회'가 천문인마을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1. 1/25(수) 오늘 현재까지 확인된 참석인원은 31명입니다.
김상준님, 윤용일/전은경님, 이현동님, 민경주님은 사정이 있어 참석여부가 아직 확정 안되었습니다.
꼭~ 참석 하시와요*^^*
이 이외에도 추가로 참석하실 분은 이야기해주세요.
2. 토요일, 해지는 시간은 오후 5시 51분입니다.
미리 여유있게 오셔서 넉넉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3. 식사는 ... 저녁, 야참, 아침이며, 간단하게 준비하되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준비는 별도로 하겠지만, 사기에 좀 아까운 쌀과 김치는 가져오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 "쌀"은 모두 조금씩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2) "김치"는 의무적으로 준비할 필요는 없고, 가능하신 분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1~2포기씩 몇명만 준비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술은 ... 입가심 정도로만 준비하겠습니다.(소주 한병?, 맥주 2병? 정도)
혹시 술이 댕기시는 분 계시면??? (별도 준비? ^^)
5. 비용은 ...
(1) 자녀는 인원수에 관계없이, 아무리 많이 먹어도 비용 계산 없습니다.
(2) 총 지출비용에서 회비에서 일정부분 지원하고, 나머지는 어른 인원수대로 1/n 하겠습니다.
6. 주의사항
천문인마을 가는 지름길의 일부 구간이 빙판입니다. 안전하게 강림쪽으로 돌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꼭이요~~~!)
그럼, 토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경싟님.. 여러가지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집 근처 수리산 아래 텃밭에서 가꾼 배추로 담근.. 김치 한포기 챙겨가겠습니다.
경싟님 말씀이 운학리-월현리 사이에서 들어가는 입구(남쪽)를 말씀하시는지 가천리 부근에서 들어가는 입구(북쪽)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강림으로 돌아가시라는 말씀이 서울 사시는 분이 이해하는 길과 제가(부산에서) 이해하는 길이 다를 듯 합니다.
어느 쪽인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쌀 가져 가겠습니다.
제가 위에서 설명한 것은 영동고속도로 새말ic에서 빠져 진입하는 쪽을 말하는 것이므로 무시하셔도 됩니다.
부산에서 오시면 중앙고속도로로 올라오시죠?
그럼 신림ic에서 빠져 영월쪽으로 가다가 황둔(이곳도 찐빵으로 유명합니다)에서 수주면 운학리 쪽으로 오세요.
조심해서 오십시요.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아들과 아내는 독감으로 못 갈 수도 있겠네요.
아내가 몹시 가고 싶어 했는데요.
원래 슬로우~하게 사는게 최종 목표인데 한살 두살 더 먹을수록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한번 절감하며 저희 식구 몫만큼 다른 분들이 더 즐겁고 행복한 신년관측회 되길 기원드립니다.
않네요. 날은 흐려도 고수님들의.좋은 말씀 많이 듣고 싶었는데... 번개 관측때 뵈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가고 싶엇는데.. 아쉽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이러는군요.
조won구님! 반갑습니다. 내일 뵐께요.
김재곤님! 휴일에는 쉬는 직장이 되길 기원드릴께요^^ 기회는 많으니 또 뵈어요.
김원준님! 축하드립니다*^^* 옆에 꼭 붙어서 보필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행복보다 큰 게 있을까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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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명 - 2명(배우자, 자녀1) - 4명(본인, 배우자, 자녀2) - 2명(본인, 배우자) + 1명(본인) = 24명 입니다.
내일 뵈어요~
저는 달라스 출장중에 있어서 참석이 어려운것을 이제야 말씀드리네요
좋은 신년 관측회가 되시기를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아직도 산청에서의 신년회가 눈앞에서 생생한데...^^
즐거운 관측회 보내시고,많은 별들이 하늘에 총총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