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부터는 관측주간이 시작되므로 이번 매수팔에서는 sky& telescope column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11,12월호에 실린 deep sky wonders 이고 내용은 도마뱀 자리와 카시오페아입니다.
내용이 많지 않아 30분 정도 분량입니다.
발표는 제가 진행하겠습니다. 준비를 위해 꼼꼼히 읽어보니 sue french여사가 관측에 접근하는 자세부터 자잘한 테크닉 까지
매우 유익하고 감동적이기까지한 글 들이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같이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참석하실 수 있으신 분들 답글에 이메일 주소 주시면 박상구님이 자료보내드릴 겁니다 ㅎ ^^; (상구님! 부탁 드립니다)
장소는 봄, 8시입니다.
아래에 참석 댓글 달아주시면 이번에 함께 볼 부분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게 자료 받으신 분은 메일 주소 없이 참석 의사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
지난주 못챙겨간 검은색 종이로 그린 스케치들과
제가 쓰는 그림재료 챙겨갑니다~
징크스를 깨기위해 이번주는 참석해야 할텐데...;;;;;
오늘부터 기한없는 출장중입니다.
다행히 출장이 분당(그것도 미금!!!)이라서 가깝기는 한데... 어떻게 될지 ㅎㅎ
메일을 드렸는데 아래와 같은 메시지와 함께 반송되었습니다.
"Recipient's mailbox is full."
메일박스가 꽉차서 새 메일을 받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래된 메일이나 휴지통을 정리하신 후 알려주시거나, 다른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철타고 오면 1시간이면 충분할것 같은데요..^^
장실야구장앞에서 11-3 이나 917 번 타면 까페 봄 바로 앞까지 1시간 걸립니다~
아 제가 표현이 서툴렀네요.... 잠실 -> 과천은 문제가 아닌데, 마치면 23시 ~~~ 넘잖아요. 수원가는 차편이.. 과천 / 수원은 버스/ 지하철이 일찍 끊겨서요,,,
잠실 7시 -> 수원 8시 30분 -> 과천 9시 30분... 이라서. 애매하네요..
수원 사시는 분도 안계시고.. 묻어서 움직일 방법이.. 쩝...
혹시 2014년 11월. 12월호 인지요?
lightvessl@naver.com
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모두 메일 드렸습니다 ^^
함께 읽기로 한 부분만 따로 뽑은 자료입니다.
매수팔 참석이 어려우니 독학이라도 해야겟음다..ㅠ
leer0324@naver.com 부탁드려요
보내드렸습니다 ^^
아마 매수팔 끝나고 집에 도착할 시간에도 회사에 있을듯.. ;;;
역시... 징크스가 아니라 .. 과학인가요?? -_-;;;;
제 조끼는? ㅠ.ㅠ
탈쥐효과가 과학인 것처럼.. 모든 것은 오재원 탓인게 과학인 것처럼..
요즘 형석님이 매수팔에 너무 참석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한 주 양보했어요 ㅎㅎㅎ
근데 이런 과학이라면.. 조끼는 영영 전할 수 없는 건가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