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강욱입니다
천문인마을에서 10월부터 제가 그동안 그린 별그림 20점으로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라는 명칭을 붙여도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ㅎ;;
전시 기획부터 운영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천문인마을 조현배 화백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다른 기관에 전시회 운영 보고서를 낸 것이 있어서,
누군가의 다음 전시회에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천문정보 란에 공유합니다
파일이 너무 커서 문서 첨부는 안되는군요.. 우선 화면 캡쳐로 올립니다 ^^;;
격려해 주신 모든 별나라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이 재미있는 놀이를 같이 하는 별친구가 많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Nightwid 無雲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술을 싫어하던 학생이.. 그림으로 전시를 하게 될 줄은.. 저조차도 몰랐죠.. ^-^;;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림을 생산해야 하는데 환경은 점점 열악해지고 있어요.. ㅎ
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원조 조화백님이 계셔서 그 호칭은 어렵습니다 ㅋ;;;;
우주와 천문현상을 다양한 방법의 표현 ... 같은게 하나도 없는 것 같네요.
작품 하나 하나 옛 선인들의 장인정신이 느껴집니다.
언젠가 한번 꼭 보고 싶네요.
별그림의 표현의 한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대상, 재료, 주제 등등..
문제는 제 그림 실력이 가장 문제죠.. ㅠ_ㅠ
ㅎㅎ 원래 기획할 때는 형님과 공동 전시였는데..
조만간 시도해 보시죠 ^^;
감사합니다..
저는 현실 세계와 멀어지고 싶은데 현실은 점점 더 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ㅎ;
별하늘 아래서 자주 뵈어요~
멋져!
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형님의 감성적인 시화는 따라 하고 싶어도 못하겠어요 ^^;;
Voyante
이건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