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욱입니다.
어느덧 한국에서 살 때보다 더 바빠져서
7월에 다녀온 관측기도 8월의 개기일식 원정기도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ㅎ;;
성격이 원래 일을 벌이기 좋아하는 사람이나,
써야 하는 관측기를 못 쓰고 있으니 조바심에 너무 괴롭네요
그 전에 우선 10월 23일날 오클랜드 천문동호회에서 발표한 자료 공유해 드립니다
(첨부 PDF 참조)
동호회 회원 중 미국 일식 원정을 다녀온 6명이 돌아가며 본인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었는데..
저는 무슨 얘기를 할까 하다가 좀 더 큰 틀에서.. 일식 성공 비법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일식의 기쁨을 아는 친구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며..
Nightwid 無雲
어디가나 별동네에선 막내를 벗어나기가 어렵네요 ㅎㅎㅎ
첫째, 휴대폰 렌즈의 문제로 얼굴이 실물보다 못나온 것이거나 요즘 바빠서 영 얼굴이 말이 아니거나 둘 중의 하나로 보이는군요. ^^
둘째, 강욱씨가 그렇게 싫어하는 오타 하나 찾았습니다. ㅎㅎㅎㅎ 일을 벌리다(X), 일을 벌이다(O) ^^;;
셋째, 너무 바쁘지 않게 잘 지내세요. 특히 내년 5월에 바쁘지 않도록. ^^그리고 혹시라도 야간비행 본부 소재지에서 조달 필요한 물건 있으면
잘 생각해두었다가 임박해서 알려주세요. ^^
넷째, JP 정 선생에게 뉴질랜드 가서 강욱씨 위로해줄 생각 없냐고 물었더니, 뉴질랜드는 날씨도 좋지 못하고 가더라도 남섬으로
갈꺼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말은 그렇게 했지만, JP 정 선생도 강욱씨 안부가 궁금하기는 한 눈치였습니다.
지음이 별거인가요... JP는 JP를 알아보기 마련이죠. ^^ ㅎㅎㅎㅎㅎ
다섯째, 너무 헛소리가 많았네요. 헛소리 다 집어치우고.... 먼 곳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류혁님은 우리말 겨루기 프로에 꼭 나가보세요.응원 하겠습니다.ㅎ
2. 감사합니다 바로 오타 수정했어요 ^^*
1. 몸무게는 한국에서보다 4kg 정도 빠져서 얼굴살이 쏙 빠진 것이 맞지요 ㅎ;;
3. 조달 필요한 물건은.. 흠.. 생각해 봐야겠네요 ^^;;;
4. JP선생께는 이곳을 추천하기가 어렵네요
날씨도 별로 좋지 않고 자전거 타기에도 그리 좋은 환경이 아니라서요 ㅋㅋㅋ
5. 조만간 뵙겠습니다!
어딜 가나 열심이신 강욱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듣보잡이 열심히라도 해야죠 ㅠ_ㅠ
한국말로 하면 훨씬 더 잘할 수 있는데 말이지.... 나도 답답해 ㅎㅎㅎ
여기서 만난 일반인(?)들도 테카포 정도나 가야 별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 오클랜드에서 한시간만 나가도 다 똑같은 검은 하늘인데 말이죠.. ㅎㅎ
여튼 언젠가 꼭 추진해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