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6월호의 SNR(Super Nova Remnant)에 대한 내용입니다
야간비행의 취향에 잘 맞는(?) 극강의 흉측한 아이들이지요.. ^^*
그 평온한 카시오페이아에 이런 괴물들이 숨어있다니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늘은 과연 얼만큼일까.. 궁금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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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wid 無雲
S&T 6월호의 SNR(Super Nova Remnant)에 대한 내용입니다
야간비행의 취향에 잘 맞는(?) 극강의 흉측한 아이들이지요.. ^^*
그 평온한 카시오페이아에 이런 괴물들이 숨어있다니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늘은 과연 얼만큼일까.. 궁금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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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wid 無雲
이 재밌는 얘기를 눈앞에서 놓치다니 ㅠㅠ
자료만이라도 열심히 읽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
저도 황급히 떠나시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ㅠ_ㅠ
어젠 신천에서 애들은 못마시는 음료를 마시고 있었다죠 ;;;
흠.. 담주에도 신바람이 일어야 할텐데요 ㄷ;;;;;
자필로 쓰신 관측 노트가 인상적이었어요~
어떻게 과천에 오실 루트를 마련하시면 좋겠는데요 ㅠ_ㅠ
얼마나 아는게 부족한지 다시 느꼈습니다.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준비해 보면서 처음 알았어요 ^^*
메시에 언능 졸업하고 흉측한 애들 다시 봐야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