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매수팔 세미나에서 제가 만들어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S&T 6월호 Deep Sky Wonders 내용을 바탕으로 했고요
1999년 군대 병장때 영어공부 한다고 열심히 S&T를 보던 시절 이후
오랫만에 S&T를 읽어보니
안시관측에 대한 주옥같은 insight가 넘쳐나네요
안시에 대해서 별 읽을 거리가 없었던 15년 전과는 너무나 다른 quality,
그리고 Houston 할아버지가 재림한 듯한 Sue French 아줌마의 아름다운 칼럼..
이날 세미나 내용은 그 6월호 칼럼 "Thistledown"에 대한 내용입니다
야간비행 회원 여러분 모두.. 나만의 favorite thistledown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
참 좋은 모임입니다 ^^ ㅎ
네 그동안 제가 왜 S&T를 소홀히 했을까 후회가 되네요 ^^;;
빨리 석사님 되셔서 얼굴 좀 많이 보여주세요 ㅠ_ㅠ
철규님은 망경 업글을 한참 전에 하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그러게나 말입니다. 또한번 ㅠㅠ
처녀자리 쪽은 함부로 들어가기가 무서워 메시에 이외에는 본적이 없는데
세미나를 통해 재미난 애들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처녀는 T 근처의 메시에 이외에는 잘 손이 안가더라고요..
진우씨 얘기처럼 '무서워서'가 적절한 표현인 것 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