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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훈

안녕하세요 서성훈입니다.
필치않은 사정으로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연락못드린 점 죄송합니다.
가지 못하게 되었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담에 뵐 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