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중요한 포인트를 잘 정리해 주셨네요. 저도 매우 헷갈렸던 부분인데요,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좋습니다.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은하를 관측하면서 nucleus-core-halo 라고 이름 붙여서 아무 문제 없이 쓰던 것을, 망원경이 커지니까 나선팔이 뚜렷이 보이기 시작하고, 디스크나 bulge의 개념이 생기고, 구상성단의 분포까지 알게 되다 보니까 나선은하의 각 세부를 이름 붙여야 할 시기가 왔을 겁니다. 그때 구조의 명칭으로 halo라는 이름대신 다른 이름으로 했으면 지금같은 혼란이 생기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매우 헷갈렸던 부분인데요,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좋습니다.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은하를 관측하면서 nucleus-core-halo 라고 이름 붙여서 아무 문제 없이 쓰던 것을,
망원경이 커지니까 나선팔이 뚜렷이 보이기 시작하고, 디스크나 bulge의 개념이 생기고, 구상성단의 분포까지 알게 되다 보니까 나선은하의 각 세부를 이름 붙여야 할 시기가 왔을 겁니다.
그때 구조의 명칭으로 halo라는 이름대신 다른 이름으로 했으면 지금같은 혼란이 생기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