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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규

천문인마을에서도 고생만 하셨는데 언제 동영상까지 준비하셨나요.
처음부터 머리속에 구상하고 계셨으리라 짐작하니 고마운 맘과 미안한 맘이 더하는 군요.
내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