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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간만에 별들의 미소를 실컷 보셨군요.. 마냥 부러워요 ㅠㅠ
제가 본 33은 두줄기 큰 나선팔이 너무 밝아서
오히려 작은 나선팔을 보는데 방해가 되더군요..
조만간 얼굴 뵐 일 있으면 33 한번 같이 뜯어봐요 ^^